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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2 비밀 [미담] 친절한 수원 시민들 [훈훈](2ch식 제목달기(정보)) (2)
  2. 2010/02/18 비밀 Steins;Gate (6)
  3. 2010/01/31 비밀 Battlefield : Bad Company 2 Demo(섹박) (2)
  4. 2010/01/29 비밀 BAYONETTA (4)
  5. 2010/01/10 비밀 Hitachi 1TB Deskstar 7K1000.C (4)

오늘 수원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저런게 있더군요.
침략자에게도 친절한 그들의 모습에 저는 몹시 감동받고 말았읍니다...

Bite my shiny metal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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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ins;Gate

헛소리/짱 2010/02/18 00:16

으아ㅏㅏ앙아ㅏㅏ앙아ㅏㅏ아ㅏ아아아앙ㅇ
처음으로 번역본이나 후커 따위의 도움 없이 사전의 도움으로만 깬 일본어 야겜이 되겠군요. 대체로 플레이시간이 30시간이라고들 하는데 저는 80시간을 넘겼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일본어사전 짱좋아 필기인식 존나쎄!!! 아 제가 내용 이해를 잘못 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시는분은 지적해주세요.

정말 평대로 존나 재밌었습니다. 야겜들 중에서 제일... 이래봤자 사실 대부분 중간에 너무 재미 없어서 싼게 많았는데 잘 하지도 못하는 일본어 사전 끼고 꾸역꾸역 다 깰 정도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큰 특색인 폰 트리거. 단순히 플레이 하는 도중 화면 한가운데 뜬금없이 떠서 플레이 템포를 끊어먹는 그런 것과는 아주 다르네요. "내가 직접 선택지를 띄운다"는게 신선했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자면 플레이 중에 문자가 옵니다. 여기서 무시할 수도 있고 문자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문자를 확인하면...

frm : 마유리
sub : 뽑기라고 하면

마유시는 잡지 경품에 당첨된적이 있어. 대단하지─? (≥▽≤) 당첨된건말야, 건밤의 주인공 "세츠리"역의 성우분 사인이었답니다.

(이장면 사실 웃긴 장면인데... 참고자료 #1, #2, #3 물론 저는 본 적 없습니다.)
















파란 밑줄이 쳐져 있는 단어에 대한 내용으로 답장을 보낼 수 있습니다(안보낼수도 있죠). 즉 선택지(답장)에 대한 선택지(휴대폰)인 셈입니다. 문자만 오는 건 아니고 전화가 오거나 도중에 오카링이 "~와 연락해봐야 되겠다." 라고 할 때도 있습니다. 사실 한번 아무 루트나 엔딩을 보면 이 휴대폰을 꺼내야 될 타이밍이 표시가 됩니다만 그게 없는 첫 번째 플레이에서는 아주 자연스럽게 휴대폰을 꺼내서 연락을 하는 장면이 되는거죠. 문자는 그냥 답장을 보내면 끝이 아니고 그것에 대한 답장이 오고 또 답장하고 하는 식으로 진행되며 점차적으로 캐릭터들과 친해지게 됩니다.

이야기 완급 조절이 대단하네요. 늘어지는 부분이 없음. 개그도 자주 나옵니다. 심각한 상황에서 피식 터지게 하는 부분이 있네요(9장에서 FB가 "아내는 죽었다."라고 하는 부분에서 웃었는데 막장인가효?). 반전과 복선 회수도 최고. 복선이 정말 무쟈게 깔리는데 타치에 나오는 캐릭터라면 일단 뭔가 하는 캐릭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높게 평가 하시는 타임머신 관련 이야기들도 꽤나 열심히 조사한 티가 나더군요. 관자놀이-휴대폰(+테레비)-전화레인지(가칭)로 이어지는 "우연"들은 정말 꽤나 그럴듯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있는 이론은 정말 그럴듯 했는데(물리학 전공이 아니라 틀린부분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걸 이용해 새로 만든 설정들은 좀 애매하게 넘어가는 부분이 있더군요.
다들 추천하는 클리어 루트가 있긴 한데 이게 그냥 공략 안보고 진행해도 아마 대부분은 이렇게 진행하게 되실겁니다. 이렇게 플레이어를 제작자의 의도대로 이끄는 것 또한 굉장히 자연스럽습니다. 어떤식인지 비유해보자면, 혹시 바이오쇼크 사전정보같은거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리틀시스터고 뭐고 그냥 다 잡아죽이고 다니신 분 계시나요? 뭐 그런거랑 비슷함. 다 죽이고 다녔으면 말고...

그림이 이상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그림 자체는 게임에 잘 어울립니다. 근데 심각한 순간의 클라이막스때 이벤트CG나오면 가끔 쫌 이상한 그림이 있지 않나요?-_-; 갑작스럽게 시바 갑자기 이게 뭐야 얘 누구야; 하는 순간이 있더군요. 게임 사운드는 제가 게임중 배경음악에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 잘 말은 못하겠는데 뭐 게임중 크게 거슬리는 부분은 없습니다. 성우 연기는 굉장합니다... 저는 성우빠돌이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팬이시라면 놓치실 수 없을듯.

연출은 그냥 평범한 야겜수준. 그냥 타치에 오락가락하는정도 뿐... 잘 만든 게임이라서 오히려 더 썰렁하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11장 들어가는 연출은 레알돋았음. 이건 진짜 쵝오.

패드로 하는 야겜은 좀 불편하더군요. 계속 패드를 잡고 있어야 하는게 좀...

캐릭터평

오카링 : 게임사상 전무후무할 플레이어가 더 쪽팔리는 캐릭터. 그러나 후반부에선 전반부와 별 다를거 없는 말들을 내뱉지만 그때는 간지가 철철...
크리스 : 메인히로인이긴 하지만 프롤로그와 11장만을 위한 캐릭터랄까? 뭔가 모자라더군요...
마유리 : 헉헉 마유리쨔응 니드라 왜 얘가 메인히로인이 아니져 우리집에 마유리쨔응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스즈하 : 헉헉 스즈하쨔응(생략) 아 스즈하는 메인히로인이 아니어도 됨. 이렇게 중심에서 한없이 가까우면서 살짝 떨어져 있는 편이 멋진 캐릭터.
루카 : 오 마이 숄더! Ang? ...이 아니라 남자가 아니라 여자였어도 이런 캐릭은 좀... D메일 보내고싶어하는 이유랄까 그런건 잘 알겠는데...
페이리스 : 응으아아악얄꺆ㅋ꺄ㅑㄲㅋ꺜꺄꺆캬캬꺆ㄲㄲ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에카 : 나도 이꼴날까 무섭다...
다루 : 옛 성현들은 말씀하셨지여. 주인공 친구인 남캐를 보면 게임 견적이 딱 나온다고... 그리고 저는 디시질을 좀 줄이기로 마음만 먹었습니다...

루트평

마유리(사실상 게임의 거의 모든부분)>스즈하>페이리스>>크리스>>>>>루카
11챕터가 정말 감탄하면서 플레이 할만하긴 한데 너무 미뤘달까? 그냥 인과율의 멜트부분을 11챕터로 빼서 어찌어찌 잘 합치면 괜찮았을...라나? 아닐라나? 5챕터나 걸친 절박함이 느껴지는 마유리와는 달리 크리스에게는 그런 마음심을 느낄수가 없더군여... 츤데레란게 이렇게 빨리 사그라들줄은 몰랐어... 사실 츤데레란것도 몇번 보다 보면 어느새 빤하죠!(어느샌가 핀트나감)
루카루트는 오카링이 그냥 손놓고 보고만 있는게 좀... 얘가 "수천번이나 반복"하고 "도박"했던 걔가 맞나 싶습니다.

좀 걸리는 부분(스포일러)


아 생각해보니 어느새 야겜주인공보다 나이가 많아졌군요... 고딩이 주인공인 게임에서는 못느꼈는데 대딩이라니 이거 막 확 오는데...
이제 바숔2 깨고 카오스헤드 노아나 달려야지 ㅎㅎ


오프닝
いとうかなこ - スカイクラッドの観測者
이토 카나코 - 스카이클라드의 관측자
  1. ZeroMania 2010/02/18 00:32 답글수정삭제

    이......이게 뭔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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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삼판 베타와의 변경점

  • 맵이 다르네요. 근데 기본적으로는 비슷한것 같은데 그냥 눈온버전인가?
  • 총이랑 건물에 계단이 좀 덜해진듯...
  • 섹박패드가 조작하기 훨 나음. 특히 D패드 위치가...

PC판 갈까 섹박으로 갈까 고민중이라 PC판 예약구매를 안했는데(DX11 지원이라는 말만 없었어도 바로 PC 갈텐데) 어이쿠야 섹박판 데모가... 바로 골드 지르고 달려서 지금 데모에서 해금할 수 있는 요소는 다 한 것 같네요.

그래픽은 솔까말 별로 좋지는 않네요. 특히 나무가 대단히 후짐. 건물이나 지형, 사람 이런건 별로 신경 안쓰이는데 나무가 자꾸 눈에 밟힘.

다른 게임을 할 때는 몰랐는데 오히려 FPS를 하니 콘솔의 해상도가 확실히 낮음을 알 수 있겠더군요. MW2는 1920*1080으로 돌리고 있었는데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그래픽이 뭉개져서 멀리 있는 적을 저격으로 처리하기가 굉장히 짜증이 납니다. 멀리 있는 적이 잘 안죽는건 게임이 달라서 그럴 뿐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난 분명히 머리 쐈다고!!!

패드로 FPS를 처음 해보는데 크게 짜증나지는 않더군요. 다소 총알 낭비가 늘어서 어설트 아니면 하기에 애로사항이 꽃피는것만 빼면. 또 패드 조작은 익숙하지가 않아서 개돌을 덜하게되니 점수가 쑥쑥 오르네요. 근데 패드 조작에 점점 익숙해질수록 점수가 다시 개판으로...

게임 처음에는 이렇게 좁은 게임이 무슨 배틀필드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무지 넓은 전장에서 사람들을 적절하게 한 지점에 몰아넣을 수 있게 잘 만들어졌다고 봅니다. 그 한 지점이라는 것도 좁은것도 아니구요.

지형지물을 때려부수는 시스템은 대단하더군요. 건물이 시야를 가려서 짜증이 나면 그냥 탱크로 조져버리면 됩니다. 숲에 숨은 저격수 찾기가 짜증나면 마찬가지로 탱크로 나무를 밀어버리면 됩니다. 그 자유도 높다는 GTA에서도 못 부수던건데...(미침) 폭탄 설치 포인트가 있는 건물 벽이 죄다 부서지면 설치하는 쪽이나 해체하는 쪽이나 기분이 진짜 ㅎㄷㄷ. 숨을 곳을 아예 없애버릴 수 있다는 시스템은 정말 놀랍습니다.

버글버글하게 사람들 뛰어나가고 탱크터지고 비행기터지고 벽 부서지고 하여튼 이곳저곳에서 난리나는 배틀필드 특유의 현장감(상황에 맞는 적절한 무전이 이 맛을 더해줍니다)은 어느 정도 살아있다고 봅니다만, 어디가 문제가 되었는지 2에 비해서 스케일이 꽤 줄었네요... 한 방 인원부터가 BF2의 반도 안됩니다. 탈것도 여러개 삭제되고. 배도 없고(이건 맵 에 따라서 있을 수도 있을듯)... 물론 스케일이 지나치게 커져서 10분 내내 뛰어갔더니 5초만에 총맞아서 뒈지는 이런 상황은 발생하지 않아서 좋은데(탈것 놓쳐도 뛰어갈만 함), 그래도 왠지 전작보다 줄어든건 기분이 좀 거시기 하네요.

직업 평

어설트 : 가장 무난한 직업. 그냥 총들고 닥돌해서 다 쏴죽이면 되는 역할. 유탄발사기는 유탄워페어2 생각하고 쓰다간 좆됨. 총알보급으로 그냥 혼자 짱박혀서 다 쓸어버릴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당연히 벽 너머에서 탱크 포탄 날아와서 뒈질듯 ^^;

엔지니어 : 탱크 부수고 고치는 역할. RPG가 한박자 늦게 나가던데 이게 핑문제인지 원래 그런 게임인지 모르겠음. 탱크가 RPG 3~4발쯤 맞아야 터지던데 늦게 나가는것 때문에 잘 맞추기가 힘이 듭니다. 기본총이 장탄수 20발밖에 되지 않아 대단히 후지므로 빨랑 점수채워서 SCAR 드는게 최우선과제입니다.

메딕 : 오히려 엔지니어보다 메딕이 총질로 적 잡고 다니기에 더 편합니다. 장탄수가 100발이나 되니... 물론 재장전이 오래 걸리긴 하지만 적절한 숨을곳만 찾는다면 총질에 대단히 적절한 직업입니다. 근데 정작 다리미는 시체 위치를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쓰기가 짱이 나더군요... 겨우 파악하면 리스폰해버리고...

리컨 : 저격수. 설명이 必要韓紙? 그외 C4 설치해서 벽 부수는거랑 센서 던져서 적 위치 파악하기 등... 근데 잘 안씀. 기본 총이 볼트액션인데 위에 쓴 머리 쏴도 한방에 안뒈지는 현상과 겹처 혈압이 급상승★ 이것도 빨리 경험치 채워서 총 푸는걸 추천. 차라리 근접해서 권총질이 더 잡기 쉽습니다...


패드의 한계인지 라디오 메세지를 쓸 수가 없어 부활 요청이나 총알 요청에 애로사항이 꽃피더군요. 자꾸 ET 생각만... 셀렉트 누르면 뭐라고 하긴 하는데 자막으로 뜨는게 아니라 그냥 무시해버리기 십상.

아 시바 이걸 PC로 가야하나 섹박으로 가야하나...
  1. 잼아줌마 2010/02/12 13:03 답글수정삭제

    PC! PC! 더러운 패드교도들의 말은 필요없음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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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ONETTA

헛소리/짱 2010/01/29 01:00
으아항러ㅣㄴㅇㅎ밍
쵝오 ㅠ.ㅠb 데모 해본 인상이 굉장히 좋아서 정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데모는 말그대로 데모였을 뿐이었습니다. 홍보 문구 그대로 모든 장면이 박력 팍팍 넘치는 클라이맥스였으며 컷신 센스가 B급의 차원을 넘어 우주를 뛰어넘을 기세던데 존경스럽네요. 패드에서 손을 뗄수가 없게 하더군요... 섹박사고 3바퀴나 돈 게임은 처음입니다. 지금 하드랑 클라이막스 한번씩만 깨면 도전과제 만점.(그렇다고 모든 요소를 해금한건 아님)

굳이 단점을 집어보자면 기술이 너무 많다는거랑(이게 단점?) 게임에 박력이 너무 넘쳐서 좀 하다보면 피곤하다는거?(병신)



태그 : 베요네타
  1. DMW 2010/01/29 02:30 답글수정삭제

    동영상 봤을때는 별루 재미 없어보이던데....하지만 주인공 여캐가 하앍

    빨리 기여워 1,2 전 난이도루 다 깨구 드래곤 에이지 해야는데

    읭읭

    • 비밀 2010/01/29 09:21 수정삭제

      우리의 베요네타누님은 카와이하고도~
      데모가 있으니 받아서 해보면 매우 즐거울거라는...

      기여워 2 보통난이도로 깨고 제일 어려운 난이도로 혼자 하니 빡쳐서 봉인하였음여...

    • 비밀 2010/01/31 01:57 수정삭제

      섹시를 진짜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어필하는데 오히려 웃길지경...
      제작자 센스가 레알 신급이라 계속 뿜었네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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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가 간당간당해서 하나 샀는데... 그저 그렇네요!
이전에 써본건 시게이트 IDE 하드 2개와 웬디 SATA 하드 1개 써봤습니다만 이게 전송률은 괜찮게 나오는데 소음이 시끄럽네요... 시게이트나 웬디는 없다시피 하던데. 어차피 자료 쟁여두는 용도라 좀 더 느려도 상관없으니 다음에는 히타치는 안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끝-

보너스 : 하드별 HD Tune 벤치마크 비교
모델명은 죄다 까먹었습니다... 아마 다 7200RPM짜리일겁니다.
전송률이 확실히 IDE와 사타가 차이가 납니다만 시게이트 하드들은 제가 중고딩때 산거고 웬디 하드는 2009년 3월쯤에 산거라서 수명 문제인지 IDE와 사타의 차이인지 잘 모르겠네요.

바라보고만 있어도 행복

아, 1테라 하드를 300기가씩 3개로 쪼갰는데 파티션이 많아지니까 확실히 헷갈리고 불편하네요. 다음에는 이렇게 많이 쪼개지 말아야지...
  1. 잉어 2010/01/11 01:17 답글수정삭제

    저도 하드하나 구입해야되는대..
    요즘 하드 비싸나요?

    • 비밀 2010/01/11 10:11 수정삭제

      저는 부품 시세같은건 모르고 그냥 그때그때 필요하면 다나와가서 가격 보고 싼거 사는 편이라서요... 1테라에 10만원쯤 하더군요.

  2. 사라다 2010/01/20 17:43 답글수정삭제

    IDE하드따위는 플스2에나 끼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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