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2010/02/22 00:43

오늘 수원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저런게 있더군요.
침략자에게도 친절한 그들의 모습에 저는 몹시 감동받고 말았읍니다...

Bite my shiny metal 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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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rne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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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족어라 !

    2010/02/22 00: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