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고양이얘기나오고 쥐얘기나오고 네이버의 연두색이라도 나왔다 치면 부모의 원수라도 되는양 되지도 않는 개그를 하는 애들이 있던데요(차마 개그를 시도한거였다고 믿고싶다...)
예)
쥐 : 청와대에 있는 어쩌구저쩌구...
고양이 : 얘가 청와대의 어쩌구저쩌구...
네이버 : 너네들이 아무리 그래봤자 이미 다음이 어쩌구저쩌구...
야이 병신들아 무슨 담벼락에 sex 써놓고 쳐웃는것도 아니고 그런말하면 쪽팔리지도 않냐. 웃기기라도 하면 말을 안해. 별로 웃기지도 않으니 분위기파악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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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병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너의 블로그에 sex라고 쓰고 쳐웃고있당
2008/07/05 17:22 [ ADDR : EDIT/ DEL : REPLY ]쎾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7/06 03:05 [ ADDR : EDIT/ DEL ]이제 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