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역에서 기차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게시판에 저런게 있더군요.
침략자에게도 친절한 그들의 모습에 저는 몹시 감동받고 말았읍니다...

Bite my shiny metal ass!


트랙백 주소 :: http://playlog.pe.kr/64/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